김철배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고문 ‘국민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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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처(처장 황기철)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와 사회에 헌신한 모범 국가보훈대상자와 국가유공자의 예우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대외유공 인사에게 존경과 감사를 담아 정부 포상식을 진행하였다.
정부포상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그분들에 대한 존경과 예우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6월 호국보훈의 달에 진행되고 있다.
김철배고문은 농총계몽부흥운동을 몸소 실천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소득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 및 문화 확산에 기여하였다는 공적으로 ‘국민포장’을 수상하였다.
| 더불어민주당 김철배 고문(사진)이 대통령 국민포장을 받는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김 고문에게 대통령 국민포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김 고문은 그동안 철원에서 윤봉길 의사 기념사업 등 활발한 계몽활동을 펼쳐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수여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됐다. 김 고문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정우 조달청장의 부친이기도 하다. 서울=원선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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