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한국일보>에 소개된 '매헌시민의 숲'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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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29일 <소년한국일보>에 소개된 '매헌시민의 숲' 기사입니다.
서울 서초구 ‘양재 시민의 숲’이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1908~1932)의 호를 딴 ‘매헌시민의숲’으로 바뀌었다. 매헌(梅軒)은 조국 광복의 디딤돌을 놓은 윤봉길 의사의 아호다. 이번에 명칭이 바뀌면서 주위 지역이 ‘매헌 애국단지 벨트’를 갖추게 됐다. 시민의숲 인근 도로명은 ‘매헌로’이며, 2008년 개교한 ‘서울 매헌초등학교’도 있다. 또 신분당선 지하철역 이름도 ‘매헌역(양재시민의 숲)’이다.
1908년 6월 충남 예산에서 태어난 윤봉길 의사는 1932년 4월 29일 중국 상하이 홍커우공원에서 일제의 상해점령 축하식 겸 일왕 생일 축하식장 단상에 폭탄을 던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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