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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윤봉길 의사의 탄생과 학문 탐구, 농촌계몽 활동의 위대한 실천 기록

제1전시관

제1전시관 안내

제1전시관은 윤의사의 출생부터 중국 칭다오 생활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입구의 디지털 연표에서는 정의와 자유, 평화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윤의사의 연도별 주요 업적이 테마가 있는 디지털 영상으로 펼쳐집니다. 디지털 패널에서는 윤의사의 다양한 한시집, 농촌계몽을 위해 직접 편찬한 『농민독본』, 1년여간 일상을 기록한 『기사년일기』, 망명 후 남긴 6점의 편지 주요 부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촌부흥운동의 산실인 부흥원에서는 한시테이블을 통해 윤의사가 남긴 한시 334수를 직접 열람 및 인쇄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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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연표

음성가이드
제1전시관 입구의 디지털 연표에서는 정의와 자유, 평화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치신 윤의사는 연도별 주요 업적이 테마가 있는 디지털 영상으로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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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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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부흥운동의 산실인 부흥원에서는 한시테이블을 통해 윤의사가 남긴 한시 334수를 직접 열람 및 인쇄해 볼 수 있으며, 농민계몽운동의 역사를 몸소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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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집 (명추, 옥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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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패널을 통해 윤의사가 청년 시절 오치서숙에서 수학하며 남긴 명시들을 담은 친필 한시집 『명추』와 『옥타』 등 문학청년으로서의 뛰어난 문예적 기개를 보여주는 한시 자료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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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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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의사가 1927년에 농촌 청년들을 일깨우고 야학 교재로 사용하기 위해 직접 편찬한 저술인 『농민독본』입니다. 미풍양속과 교양, 평등과 자유사상, 농민공동정신을 엿볼 수 있는 보물 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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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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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의사가 1929년(기사년) 일상의 생활과 농촌 계몽 활동, 그리고 광주학생운동 등 일제강점기 암울한 조국의 현실에 대한 통탄을 기록한 일기로 망명의 결의를 다지게 된 배경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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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출가생불환 (丈夫出家生不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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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가 뜻을 품고 집을 떠나니 살아서 돌아오지 않는다.” 윤의사가 1930년 3월 6일 독립운동을 향한 비장한 구국의 뜻을 품고 고향과 가족을 뒤로한 채 망명길에 오르며 남기신 비장한 친필 유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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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보낸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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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명 후 가족에게 남긴 6점의 애틋한 편지들을 소개합니다. 자식 사랑하시는 어머니에게 보낸 편지(1930년 10월 18일자) 및 아들에게 남긴 어머님전상서(1932년 1월 31일자) 등 윤의사의 따스하면서도 곧은 조국 사랑의 신념이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