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一 소리의 갈래
ㅏ ㅓ ㅗ ㅜ ㅡ ㅣ ㅐ ㅔ .... 8홋홀소리
ㅑ ㅕ ㅛ ㅠ ㅒ ㅖ .... 거듭 홀소리
2. 닿소리(子音)
ㄱ ㄲ ㅋ ㆁ ㄷ ㄸ ㅌ ㄴ ㅂ ㅃ ㅍ ㅁ ㅅ ㅆ ㅈ ㅊ ㄹ ᄙ ㅎ
3. 홋소리(單音)
1. 홋홀소리 ㅏ ㅓ ㅣ......
2. 홋닿소리 ㄱ ㄴ ㅅ ......
「농민독본」 표지는 종이가 귀하던 시대라 「보통학교 동계 과제장」 겉지를 붙여 사용하였다.
1. 거듭홀소리 ㅓ ㅘ ㅝ ㅑ ㅕ ㅣ
2. 거듭닿소리 ㄺ ㄼ ㅄ ....
5. ㅋ ㅌ ㅍ ㅊ 는 ㄱ ㄷ ㅂ ㅈ 에 ㅎ 가 섞이였으므로 = 섞임거음
막힌다=마칸다 좋고=조코
벋힌다=버틴다 좋다=조타
밥한다=밥판다 않박=안팍
맞훈다=마춘다 좋지=조치
6. ㅅ ㅆ ㅈ ㅉ ㅊ ㅌ ㄸ ㄷ
바침에는 다 “ㄷ”소리로 내고
ㅂ ㅃ ㅍ = “ㅂ”으로 다 내고
ㄱ ㄲ ㅋ = “ㄱ”과 같이 낸다
보기를 들면
벗(脫)=벋(延), 낫(噐)=낮(晝)=낮(面)
덥(暑)=덮(蓋), 묵(陳)=묶(束)=묵, 낱(個)
벗어서=버서서=벋어서=버더서
낫이=나시, 낮이=나지, 낯이=나치, 낱이=나티,
덮으면=더프면, 묵엇다=무것다, 묶었다=무껏다 (끝)
一, 世세宗종御어製제 訓훈民민正정音음
나라말싸미 中중國귁에 달아 文문字짜와로 서로 사못디 아니할쎄 이런젼차로 어린 百백姓성이 니르고자 홀배이셔도 마참내 제뜨들 시러 펴디 몯핧노미하니라 내 이를 위하야 엿비너겨 새로 스물여덟字짜를 맹가노니 사람 다 하여 스비니겨 날로쓰메 便뼌安한키 하고져 핧 따라미니라
二. 용비어천가
불휘기푼 남감 바라매 아니 뮐세
곶됴코 여름하노니
새미기품므른 가마래 아니 그츨쎄
내해이러 바라래 가나니
◎ 마침
一. 홀소리 - ㅏ ㅑ ㅓ ㅕ ㅗ ㅛ ㅜ ㅠ ㅡ ㅣ
ㅐ ㅒ ㅔ ㅖ ㅚ ㅛㅣ ㅟ ㅠㅣ ㅢ
二. 닿소리 -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ㅋ ㅌ ㅍ ㅎ
三. 홋소리 -
四. 거듭소리 -
五. 홀받침 - ㄱ ㄴ ㄹ ㅁ ㅂ ㅅ ㅇ
六. 덯받침 - ㄼ ㄺ ㄻ ㅄ ......
七. 덯거듭 - ㄱ ㄷ ㅂ ㅈ ㅅ
짝거듭 : ㄲ ㄸ ㅃ ㅉ ㅆ
섞임거듭 : ㅋ ㅌ ㅍ ㅊ
◎ 조선글 마침법
덖다 겪다
ㄳ - 넋 첫밗 삯 몫
ㄺ - 닭 삵 흙 기슭 까닭 갉다 굵다 긁다 낡다 늙다
맑다 읽다 묽다 밝다 얽다 옭다 옭다
ㄶ - 많다 언짢다 귀찮다 꼲다 끊다 점찮다
떫다
ㄽ - 돌 곬
ㅀ - 싫다 잃다 꿇다 닳다 곯다 곪다 굻다 닮다 앓다 옳다
끓다 쓿다 뚫다
ㄾ - 핥다 훑다
ㅁㄱ - 낡굵
ㅍ - 섶 숲 앞 잎 짚 옆 무릎 늪 헝겊
갚다 짚다 깊다 높다 덮다 싶다 엎다
ㄿ - 읊다
벋다 얻다 쏟다 믿다 싣다 뻗다 뜯다
ㅆ - 있다
ㅈ - 젖 낮 곶 갖다 좇다 낮다 늦다 맞다 맺다
잊다 빚다 젖다 갖다 좇다 짖다 찾다 꽂다
부딪다 멋다 찢다 꾸짖다 버릇다 부르짖다
ㅊ - 윷 낯 닻 돛 몇 꽃 좇다 쫓다
훛다 및다
ㅌ - 겉 낱 머리밑 밑 밭 곁 끝 팥 솥 샅
뭍 같다 맡다 붙다 맽다 배앝다 흩다 얕다 옅다
ㅎ - 낳다 넣다 놓다 닿다 젛다 좋다 땋다
빻다 쌓다 찧다 하얗(허옇)다
뽀얗다 깊다랗다 높다랗다 깜얗다
파랗다 껌엏다 노랗다 밝얗다 퍼렇다
누렇다 맑앟다 멁엏다 검엏다
◎ 표음할 字音의 예
1. 地디 - 지 佚딜 - 질 低뎌 - 저 田뎐 - 전
調됴 - 조 鳥죠 - 조 弟뎨 - 제 帝뎨 - 제
2. 天텬 - 천 鐵털 - 철 貂툐 - 초 體톄 - 체
替톄 - 체 皆기 - 개 內니 - 내 代디 - 대
社샤 - 사 長쟝 - 장 全젼 - 전 鮮션 - 건
- 「윤봉길전집」 (896 ~ 910) -제1권 시문과 농민운동- 중 농민독본 내용 발췌